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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재송2구역 재건축, 시공자 선정 ‘목전’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2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재송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곤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오는 31일 오후 2시에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시공자 선정 및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임시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대림산업 수의계약 찬반 여부를 가리고, 사업시행계획(안) 검토를 위한 논의가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9월) 26일에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 및 거리두기 강화로 인해 일정이 연기된 바 있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1번길 62-7(재송동) 일원 3만37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83%, 용적률 276.05%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93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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