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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연예]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웨딩 사진 공개ㆍ결혼 소식 알려“결혼하자! 결혼식은 코로나19 사라지면 하기로”… 동료 축하 물결 이어져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기욤 패트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ould you marry me?(나랑 결혼해줄래?) 결혼하자! 결혼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라지면 하기로”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기욤 패트리는 깔끔한 정장 차림이었고 예비신부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나타났다. 다른 사진에는 유럽풍의 배경을 바탕으로 두 커플이 함께 거리를 걷는 사진이 연출돼 눈길을 끌었다.

이 사진을 접한 로빈 데이아나, 수잔 샤키아, 마크 테토, 알베르토 몬디 등 JTBC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했던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퀘벡 출신으로 90년대 후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한국에서 활약했다. 이후 JTBC ‘비정상회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최고의 사랑’, MBC ‘비긴 어 게임’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도 활동했다. 그는 지난 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퀘백에서 여자친구, 고양이와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고상우 기자  gotengj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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