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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마포현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향해 ‘시동’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현대아파트(이하 마포현대)가 정밀안전진단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0일 마포구는 「건설기술진흥법」 제35조 및 동법 시행령 제52조, 동법 시행규칙 제28조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10조 및 동법 시행령 제33조, 제36조 등에 의거 마포현대 재건축사업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을 위해 용역사업 집행계획 및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안내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마포현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 금액은 부가세를 포함한 1억4215만3000원이 기초 금액으로 규정됐다. 참가 등록 및 사업수행능력평가서 제출은 다음 달(2021년 1월) 1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포구청 주택과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수행실적 평가 결과는 같은 달 25일에 공개된다.

입찰서는 내년 1월 30일 오전 9시부터 같은 해 2월 4일 오전 10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개찰은 내년 2월 4일 오전 11시 마포구청 재무과 입찰진행관 PC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선정에 참가하려는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시행령」 제10조제4항의 규정에 의거해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8조 규정에 따른 안전진단전문기관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기관 등의 설립ㆍ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 제8조의 규정에 의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국토안전관리원법」 규정에 따른 국토안전관리원 중 하나에 해당해야 한다.

아울러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의 규정에 따라 국토교통부 장관이 인정하는 건축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한 참여기술자 보유 업체 ▲최근 7년 내 공동주택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 실적이 있는 업체 등의 조건에 부합해야 한다.

한편, 마포현대는 마포구 마포대로11길 84(공덕동) 일대에 지하 1층~지상 5~16층 공동주택 5개동 480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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