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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간석성락아파트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간석성락아파트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이달 10일 남동구는 간석성락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석산로72번길 18(간석동) 일대 2만68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4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4가구 ▲46㎡ 32가구 ▲59A㎡ 118가구 ▲59B㎡ 122가구 ▲74A㎡ 41가구 ▲74B㎡ 60가구 ▲84A㎡ 23가구 ▲84B㎡ 24가구 ▲84C㎡ 25가구 등이며 이 중 162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시청역과 인천지하철 1ㆍ2호선이 교차하는 간석역(경인선)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지역이다.

여기에 부지 반경 600m 이내에 경원초, 상인천여중, 동인천중, 인천예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길병원 중앙근린공원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인근에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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