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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범일제일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선정 수의계약 ‘가닥’우선협상대상자에 ‘동원개발’ 지정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동 제일상가아파트(이하 범일제일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9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범일제일상가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만호ㆍ이하 조합)은 최근 시공자 입찰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하고 동원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하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곳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두 차례 진행했지만 유찰을 겪었다. 이에 조합은 입찰에 참여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 동원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이르면 다음 달(3월)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구 조방로49번길 11(범일동) 일대 3198.1㎡를 대상으로 지하 4층~지상 26층 공동주택 226가구 및 오피스텔 138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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