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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동탄2신도시 ‘화성동탄1차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시행사 직영임대 개시
▲ ‘화성동탄1차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투시도. <제공=대방건설>

[아유경제=김민 기자] 분양 성수기 봄철을 맞아 수도권 인기 지역들이 대거 분양에 나서며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중 대방건설이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업무복합2블록에서 ‘동탄2차대방디엠시티’를 계획하면서 주목받았다.

‘동탄2차대방디엠시티’가 위치하는 동탄2신도시는 화성시 영천ㆍ오산동 등 일대 약 2401만 ㎡ 규모로, 분당의 1.8배에 이르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신도시로 지난해까지 6만5850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여기에 2022년까지 4500여 가구가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도시 내 동탄테크노밸리가 있어 도시 안에서 생산과 소비가 이뤄질 수 있는 자족도시로서의 성장이 기대감과 함께 이후 판교, 광교 등에 테크노밸리가 성공적으로 들어서면서 다양한 이점과 혜택을 갖춘 ‘명품’ 테크노밸리로 자리매김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교통 호재를 힘입어 부동산 프리미엄을 형성하는 추세이다.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노선과 동탄 트램이 계획되어 있고, 동탄역~삼성역을 약 20분에 이동이 가능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공사 중(2023년 개통 예정)이며, 향후 서울역~연신내~킨텍스~운정으로 노선이 연장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앞 트램 정류장(계획)이 완성될 시 광역교통의 중심인 동탄역까지 단 1개 정거장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트램은 도로 위에 깔린 레일 위를 주행하는 노면 전차를 뜻하는 것으로, 이 중 무가선 트램은 전력을 공급하는 전선 없이 배터리로 운행될 수 있으므로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어 친환경적인 미래 교통수단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방건설 및 대방산업개발은 동탄2신도시에 공급하는 ‘화성동탄1차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에 대한 시행사 직영임대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곳 ‘화성동탄1차대방디엠시티'는 동탄대로 중심에 있는 핵심상권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으며, 동탄2신도시 주도로인 동탄대로 및 동탄순환대로가 교차하는 사거리 코너에 위치하여 가시성이 매우 뛰어날 뿐 아니라 동탄역까지 직선거리 1km 수준으로 동탄역세권을 형성해 편리한 교통환경까지 갖추고 있다.

이로 인해 동탄역 일일 약 7000명 이용객 수, 동탄2신도시 약 22만 명 배후수요를 모두 흡수할 뿐만 아니라 단지 앞 트램역(계획)을 품고 있는 상업시설로 상권 활성화 및 탄탄한 고정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평일에는 동탄테크노밸리 바로 앞에 위치하는 만큼 192개 업체의 상주수요ㆍ유동인구와 아파트 463가구, 오피스텔 258실로 총 721가구의 입주민 고정 수요가 자동으로 확보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에 공급하는 ‘화성동탄1차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은 합리적인 임대조건과 함께 방문하는 고객의 이용 편리성을 높이고, 입점 상가의 가시성과 접근성이 높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특히 동ㆍ서ㆍ남 총 3개의 방향에서 출입이 가능한 순환형 설계와 더불어 쇼핑ㆍ외식ㆍ오락ㆍ문화를 한 곳에서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상업시설로 많은 고객의 유입이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일반적인 고층 박스형 상가와는 다르게 저층부에 상업시설을 배치하여 광고효과 역시 뛰어나다는 특징이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화성동탄1차대방디엠시티’ 임대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동탄대로 대방디엠시티 분양 홍보관에서 상담 가능하며, 대표번호를 이용한 문의도 가능하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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