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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세종대방디엠시티센트럴스카이’ 집객력 높인 상업시설 설계로 365상권 갖춰
▲ ‘세종대방디엠시티센트럴스카이’ 투시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최근 좁아진 청약시장과 정부의 부동산 규제로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상업시설에서도 마찬가지로 ‘잘 고른 상가는 3代를 간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부동산시장에서는 아파트ㆍ오피스텔뿐만 아니라 주거시설로서 입지가 검증된 ‘단지 내 상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장기화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유행으로 단지 안에서 여가와 쇼핑 등을 해결하려는 올인빌(All-in-Village) 문화의 확대로 단지 내 상가에 대한 입주민의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어 선호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365상권을 갖춘 대방건설의 ‘세종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이 임대 분양을 실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대방건설의 ‘세종대방디엠시티센트럴스카이’는 지역 내 단일 최대 규모의 주상복합 상업시설로, 해당 시설은 순환형 동선설계로 접근성 및 가시성에서 최고로 꼽히고 있다. 이에 대규모 스트리트형 상가로 인근 수요자들에게 각인되기 쉬우며, 이용 고객들의 동선을 고려한 상가 전용 개방형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로 인해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고, 집객력을 향상하는 동시에 체류하는 시간을 늘리는 데 유리하다는 이점으로 탁월한 상가 매출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해당 상업시설은 뚜렷한 입지 강점이 있다. 세종시청, 교육청, 우체국 등 행정타운 앞에 세종시의 최대 규모 상가로 자리 잡고 있으며, 또한 BRT 정류장 인접으로 하루 1만여 명의 유동인구가 확보돼 상가 내 방문 이용 수요가 가능하다. 아울러 고속시외버스터미널, 세종-유성 연결도로가 가까이 있어 뛰어난 교통 가치로 압도적인 입지 혜택까지 가지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세종대방디엠시티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의 경우 360도 4면 개방 설계로 접근성이 좋으며, 규모가 커 사방에서 눈에 띄는 가시성도 좋아 사람들이 몰리고 있다”면서 “실제로 꾸준한 임대수익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앞으로 핵심 상업시설로서의 성장 가능성이 커 시장에서도 높은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세종대방디엠시티센트럴스카이’ 상업시설은 세종특별자치시, 대전광역시 및 전국 투자자들의 문의 및 계약 상담이 급증하고 있으며, 세종시청, 교육청 앞에 위치한 세종 대방 홍보관을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박무성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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