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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자양7구역 재건축, 주민총회 개최 향해 ‘척척’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재건축)의 주민총회 개최 준비가 순조롭게 이뤄져 이목이 쏠린다.

31일 자양7구역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29일 오후 5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주민총회 기획 대행자 및 홍보요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지원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추진위는 총회 기획 및 대행 용역자 1명, 총회 설명ㆍ홍보, 총회 참석 유도자 6명을 선출해 이달 30일부터 업무를 수행하게 했다. 이 입찰은 선착순으로 마감돼 서류심사 후 개별 통지해 이뤄졌다.

추진위 관계자는 “총회 기획 대행자 및 홍보요원 선정을 마쳐 추진위는 예정대로 오는 4월 11일에 주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양7구역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바로 옆에 있고 지하철 2호선ㆍ7호선 건대입구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자초등학교, 동자초등학교, 신양초등학교, 자양중학교, 자양고등학교, 신양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번영로 3길 38-14(자양동) 일원 4만4187.6㎡에 공동주택 9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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