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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코로나19 이슈에 강원 주문진 여행 수요 증가… 호텔형 세컨하우스 ‘주목’
▲ ‘주문진엘스테이’ 투시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유행 장기화로 강원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코로나19 때문에 해외여행을 가지 못하는 여행객들이 해외 대신 강원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로 인해 강원 내 숙박 산업이 각광을 받는 가운데 도 차원의 강원 관광 산업 육성 사례 역시 잇따르고 있다.

아울러 원격근무, 재택근무가 활성화되면서 장기간 여행지에 머무르며 업무를 수행하는 워크케이션(Workcation)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데, 워크케이션이란 일(Work)과 휴가(Vacation)의 합성어로 사무실이 아닌 다른 곳에서 일, 휴가를 동시에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강원 강릉시 주문진에 들어설 오피스텔 형태의 주거단지 ‘주문진엘스테이(L STAY)’는 워크케이션 트렌드의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을 받고 있다. 동해 오션뷰를 갖췄다는 점, 뛰어난 교통 편의와 생활 인프라를 지녔다는 점에서 세컨하우스를 원하는 젊은 세대에게까지 눈도장을 받는 것이다.

‘주문진엘스테이’는 강원 주문진읍 교항리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지하 1층~지상 5층 오피스텔 및 연립주택 1개동 53실 규모를 갖췄다. 시행사는 디에이치파트너스가, 시공자는 도현종합건설이 맡았다.

이곳은 ‘하조대엘스테이(양양군 현북면 하광정리)’, ‘강릉옥계엘스테이(강릉시 옥계면 현내리)’, ‘고성엘스테이(고성군 거진리)’와 함께 엘스테이 브랜드를 구성하는 단지 중 하나다.

‘주문진엘스테이’는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혁신 평면 유형의 A타입(전용면적 28.29㎡), 여유로운 삶을 위한 평면 유형의 B타입(전용면적 52.9㎡), 조망 및 채광을 고려한 맞춤 설계 유형의 C타입(전용면적 36.21㎡), 현대적 세련미가 느껴지는 공간 연출 유형의 D타입(전용면적 52.9㎡). 복층 주거 형태로 특별한 공간 연출이 돋보이는 E타입(전용면적 57.4㎡), 고품격 라이프의 바탕이 될 F타입(전용면적 79.84㎡) 등으로 구성됐다.

무엇보다 오피스텔 형태로 설계돼 전원주택 대비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전원주택 대비 생활이 편리하다. 또 향후 일정 기간 단기 임대할 수 있고 기본 수요가 풍부해 환금성도 뛰어나다. 덕분에 임대 수익은 물론 향후 시세 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주문진엘스테이’의 특화 시스템인 바베큐존, 코인세탁방, 커뮤니티존, 인덕션, 빌트인냉장고, 시스템에어컨, 팬트리룸 등도 설계된다. 아울러 주문진수산시장, 수협, 편의점, 주문진 먹거리촌 등 중심 상권 지역과 더불어 바다열차, 영진해변, 주문진 등대, 주문진 해물마을 등 주문진을 대표하는 관광지가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

서울ㆍ수도권 거주자들이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는 호텔형 세컨하우스라는 점도 메리트다. 중부고속도로, 광주원주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이용 시 서울에서 강릉까지 2시간 40분 만에 도달할 수 있다. KTX 강릉 고속철도 개통으로 1시간 만에 강릉에 도착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강릉 기준 20분 거리인 양양국제공항이 가까워 국내선, 국제선 항공도 수월하게 활용할 수 있다.

디에이치파트너스 관계자는 “‘주문진엘스테이’는 별장 개념의 호텔형 세컨하우스로 오션파크뷰의 특급 조망권을 갖춘 것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며 “특히 향후 숙박형 임대 사업을 영위해 수익형 부동산 기능을 수행할 수 있고 나아가 주문진개발사업에 따른 시세 차익도 도모할 수 있어 수요층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문진엘스테이’ 주택홍보관은 주문진읍 교향리에 있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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