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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부민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향해 ‘척척’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2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6월 30일 부산 서구는 부민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6월 30일부터 이달 30일까지 부산 서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부민동3가 54, 해돋이로269번길 3(아미동2가) 일원 6만2900.5㎡에 지하 5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민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아미초등학교가 밀접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한편, 이 공람 관련 관계 도서는 부산 서구 건축과와 해당 추진위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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