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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삼익그린2차 재건축, 감정평가업자 선정 ‘시작’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삼익그린2차아파트(이하 삼익그린2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월 29일 삼익그린2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엄순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관리처분계획(안) 관련 종전자산 및 종후자산 감정평가 업무 등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210(명일동) 일대 12만78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740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과 명일역이 도보로 5분, 굽은다리역이 15분 거리에 위치한 트리플 역세권으로 올림픽대로, 양재대로 등이 주변에 있어 강남, 강북권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고명초, 배재중ㆍ고, 명일여고, 성덕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경희대학병원, 고덕산, 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여건이 우수하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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