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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건축] 다대3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임박’내달 17일까지 공람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3구역(재건축)이 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사하구는 다대3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사하구 건축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36(다대동) 일대 2만7622㎡에 공동주택 약 7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다대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통일아시아드공원, 열림어린이공원, 아미산자생식물원, 홍티문화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다송초등학교, 다선초등학교, 다대초등학교, 두송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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