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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예결특위 구성, 651억 규모 추경안 심사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복진경 위원, 부위원장에 노애자 위원 선출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경.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이달 15일 제306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1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2021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2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2년도 제1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위원장에 행정재경위원회 복진경 의원을, 부위원장에 복지도시위원회 노애자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은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김광심ㆍ이향숙ㆍ박다미ㆍ강을석ㆍ이동호ㆍ김형곤ㆍ손민기ㆍ오온누리ㆍ우종혁 의원 등 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 총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특위가 심사할 결산액 규모는 2021회계연도 예산현액 기준 일반회계 1조3523억1000만 원, 특별회계 1574억2000만 원으로 총 1조5097억3000만 원이며,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일반회계 628억4200만 원, 특별회계 23억2700만 원 총 651억6900만 원 규모다.

복진경 위원장은 “강남구의 재정 건전성 및 효율성 확보를 위해 위원님들과 함께 연구하고 고민해 생산적인 회의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노애자 부위원장도 “위원 여러분이 예결위 활동에 불편함 없이 전념할 수 있도록 부위원장으로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검토한 결산안 및 추경안은 22일부터 23일까지 활동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6일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복진경 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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