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망원동 464-1 일대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입찰마감 ‘불발’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망원동 464-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지난 14일 망원동 464-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복희ㆍ이하 조합)은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마포구 방울내로11길 159(망원동) 일대 399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3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이 인접한 곳으로 인근에 한강과 홍제천이 흐르고 망원한강공원, 평화의공원, 희망의숲, 하늘공원, 난지천공원, 월드컵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