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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망원동 456-6 일대, 모아타운 지정 위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 ‘가시권’
▲ 망원동 456-6 일대 위치도. <제공=마포구>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6-6 일대가 모아타운 지정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이달 29일 마포구는 망원동 456-6 일대 모아타운 지정을 위한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 수립(안)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43조2(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의 수립)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공람은 이달 29일부터 다음 달(4월) 12일까지 마포구 4층 주택상생과에서 진행된다.

관리계획 수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동교로3길 68(망원동) 일원 7만7449.33㎡를 대상으로 한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1200가구가 공급되며 일부 세대는 한강 조망권이 기대된다. 주택 현황은 전체 245동 중 176동(71.84%)이 노후ㆍ불량으로 판정됐으며 1473가구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동교초, 성산초, 망원초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 망원유수지체육공원, 망원시장, 망리단길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시장 및 문화거리가 형성돼 있다.

정윤섭 기자  jys35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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