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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문화] 힙합 가수 골드, 미얀마에서 K-팝 전파 앞장선다!
▲ 힙합 가수 골드가 이달 16일 미얀마에서 K-팝 전파에 나선다.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김민 기자] 힙합 가수 골드가 미얀마를 찾아 'K-팝'과 한류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미얀마에는 해마다 4월에 새해맞이 띤잔 축제(thingyan festival)가 개최된다.

이번 2024년 띤잔 축제는 한국-미얀마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오는 16일 파이널 공연으로 ‘코리아 미얀마 국제 교류 콘서트’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한국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힙합의 여전사 골드가 미얀마의 초청을 받았다.

가수 골드는 “미얀마에서의 멋진 힙합 공연으로 K-팝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you break me down 제목의 힙합 장르 곡을 미얀마에서 첫 공연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을 비롯한 동남아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김민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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