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재개발] 부평2구역 재개발, 감정평가업자 선정 위해 ‘도전장’이달 17일 입찰마감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2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7일 부평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법인세 절감 업무를 담당할 감정평가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동 760-700 일대 5만995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동수역이 도보권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평남초등학교, 상정중학교, 부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2001아울렛, 인천성모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부평2구역은 200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