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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반부패ㆍ청렴 실천 서약 실시
▲ 지난 10일 전인수 부의장이 반부패ㆍ청렴 실천 서약서를 낭독하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10일 제319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청렴한 조직 문화 확산을 위한 반부패ㆍ청렴 실천 서약을 실시했다.

전인수 부의장이 대표로 부패 없는 청렴한 의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 서약서를 낭독하고, 김형대 의장을 비롯한 강남구의회 의원 23명은 서약서에 직접 서명을 하며 청렴을 위한 굳은 의지를 다졌다.

김형대 의장은 “강남구의회는 지난 5월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ㆍ청렴 실천 등을 주제로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며 건전한 지방의회 풍토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라며, “교육에 이어 이번 선언식을 통해서 청렴한 의회 분위기를 조성해 구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투명하고 건전한 강남구의회로 거듭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의원들이 서약한 반부패ㆍ청렴 실천 서약서에는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 ▲부정한 알선과 청탁 금지 ▲금품 향응 수수금지 ▲부당 압력 행사 금지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 강남구의회 의원들이 반부패ㆍ청렴 서약서 낭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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