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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대전은행1구역 재개발, 협력 업체 선정 향해 ‘모색’
▲ 대전은행1구역 재개발 투시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은행1구역(재개발ㆍ이하 대전은행1구역)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2일 대전은행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병학)은 지구단위계획 수립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3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용역 범위 업무를 수행할 자격 요건을 갖춘 업체 ▲「정비사업의 계약업무처리기준」 제12조 각호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부당업체로 제재ㆍ등록취소ㆍ휴업ㆍ폐업ㆍ업무정지 등 이에 준하는 행정관청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대전천서로 501-2(은행동) 일대 8만3146.7㎡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60층 규모의 공동주택 2580가구 및 오피스텔 492실ㆍ판매시설ㆍ문화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앙로역이 도보권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선화초, 대전중앙초, 서대문초, 중촌초, 현암초, 동서초, 한밭중, 보문중, 충남여자중, 충남여자고, 대전여자상업고, 대전중앙고, 보문고 등이 2km 반경 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대흥동문화예술거리, 오능정이문화의거리 등이 인접해 문화ㆍ예술을 체험할 수 있고 대전천도 흘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정윤섭 기자  jys35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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