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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소방장재청과 화재 예방 개선활동

 

   
▲ 포스코 건설 제공

 

포스코건설,  소방장재청과  화재예방 개선활동

[아유경제=정혜선기자] 25일 포스코건설과 소방방재청이 화재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활동을펼쳤다고 밝혔다. 포스코 건설과 소방방재철은 지난 22일 송정구에서 화재피해 우려가 있는 가정을 대상으로 소방설비 점검에 나섰다. 또한 노후된 건물 외벽의 도색작업및 집안 벽지와 장판도 교체했다.

이날 열린 개성활동에는 포스코건설 직원과 소방방재청 소방대원을 비롯해 희망하우스 봉사단과 소방방재 남상호청장, 포스코건설 이동만 부사장이 함께 했다.

'희망하우스 봉사단'이란 포스코건설에서 창단한 화재예방활동을 펼치는 봉사단이며 이 봉사단은 서울, 인천, 포항, 광양, 부산,  강릉, 대구등  53곳에  달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민관이 함께 합동으로 화제예방 활동에 나선 것으로 국내에서는 첫 사례이기 도해  관심을 많이 받았다.

포스코건설과 소방재청은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거나 화재 발생 우려가 높은 가정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전점검 활동과 함께 다양한 화재예방을 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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