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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저소득층 후원 ‘희망메이커 페스티발’ 개최난방비 1억1000만원· 9000만원 상당의 방한물품 후원

   
▲ SK건설의‘희망메이커 사랑나눔 페스티벌' 모습

SK건설, 저소득층  후원 ‘희망메이커 페스티발’ 개최

[아유경제=정혜선기자] SK건설은 14일 서울 상도동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저소득가정 후원대상자를 초청, 방한물품 및 난방비를 지원하고 함께 공연을 즐기는 희망메이커 사랑나눔 페스티발을 개최했다.

이 행사는 임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저소득 가정을 후원하고 후원대상자와 다양하게 교류활동을 갖는 SK건설의 사회공헌할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기행 SK건설 사장을 비롯해 SK건설 임직원 200여명이 함께 희망메이커 후원대상자 및 가족 700여명 등 총 900여명이 참가했다. SK건설 임직원과 후원대상자들이 장기자랑과 유리판 위에 놓인 모래를 이용해 갖가지 그림을 그려내는 샌드애니메이션 공연, 초대 연예인의 축하공연을 도 가졌다.

또한 저소득층 후원대상자들에게 난방비 11000만원과 9000만원 상당의 방한물품을 후원대상자와 해당가정에 전달했다. 또 희망메이커 우수협력기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우수후원대상자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희망메이커 활동이 SK건설 고유의 기업문화로 자리를 잡았다더욱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경제적 지원 뿐 아니라 후원대상자와 유대감을 공유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SK건설은 지난 2011년부터 서울 7개 지역을 비롯해 전국 저소득 가정의 아동 및 청소년 690명의 생계비와 교육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SK건설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매칭그랜트 기금으로 후원해 지원가정의 주거환경개선과 긴급지원 및 비정기적 후원활동 등을 해왔다.

 

 

 

정혜선 기자  sesyjh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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