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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위례자이’ 청약 경쟁률 최고 738:1451가구 모집에 6만2670명 몰려… 평균 139:1 ‘대박’

   
▲ 위례자이 본보기 집 밖으로까지 내방객들이 줄을 서있다< 자료 제공 : GS건설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개관 첫 날 1만명 등 의 내방객이 몰리는 등 가을 부동산시장을 뜨겁게 달군 ‘위례자이’가 수도권 최고 경쟁률을 갈아 치우며 전(全) 평형 순위 내 마감됐다.

2일 GS건설(대표이상 임병용)은 “지난 1일 ‘위례자이’ 1순위 청약을 접수한 결과 총 451가구 모집(특별공급분 제외)에 총 6만2670명이 청약해 평균 139:1의 경쟁률을 돌파하며 전 타입 1순위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타입은 전용면적 134P 펜트하우스로 4가구에 모집에 1478명이 신청해 69: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테라스하우스는 121TA는 총 7가구 모집에 1008명이 신청, 144:1의 경쟁률을, 121TB는 4가구 모집에 430명이 신청해 총 108: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7가구를 모집한 124TA타입은 543명이 접수시켜 78:1의 경쟁률을, 4가구를 모집한 124TB 타입은 183명이 청약 의사를 나타내 46:1의 경쟁률을 보였다.

131T는 2가구 모집에 147명(74:1)이, 펜트하우스인 125P타입은 3가구 모집에 266명이 몰려 88:1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134P는 4가구 모집에 1478명이 청약해 평균 370: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타입의 서울ㆍ인천 1순위 경쟁률은 무려 738:1에 달했다.

GS건설의 김보인 분양 소장은 “위례자이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를 갖추고 있는 데다 높은 브랜드 파워, 창곡천 조망과 3면 발코니,  알파룸 등 특화 설계로 분양 전부터 소비자들의 기대감이 높았다”며 “거기에 9ㆍ1대책 발표 후 부동산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지금까지 5만명이 넘는 내방객이 다녀가 수도권 최고의 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되는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됐다”며 “이러한 청약 열기가 무난하게 계약으로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위례자이 당첨자 명단은 오는 10일 본보기 집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계약은 오는 15~17일까지 사흘간 경기 성남시 복정동 본보기 집에서 진행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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