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추진위원회
영남아파트 재건축, 조합 설립 ‘막바지’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시흥시 영남아파트 재건축 조합의 탄생이 임박해 이목이 집중된다.

14일 영남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0일 오후 2시 시흥ABC행복학습타운 내 ABC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제1호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제2호 ‘조합 정관 확정의 건’ ▲제3호 ‘조합 제 규정 승인의 건’ ▲제3호 ‘2018년도 조합(추진위원회 포함)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6호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7호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및 대의원 선임의 건’ 등 7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조합장에는 김진철 후보가, 감사 후보에는 김승현 후보, 이사 후보에는 인경자ㆍ이정애ㆍ김민선ㆍ이현석ㆍ김애경 후보가 후보 등이 선출돼 조합 집행부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조합설립동의율 93%를 담은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이번 주 중에 할 계획이다”며 “아울러 건축계획에 대해서는 1대1 재건축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