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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우성1차 재건축, 협력 업체 선정 ‘돌입’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재건축)가 원활한 사업시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서며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치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달 13일 감정평가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5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가받은 법인 ▲공동참여(컨소시엄) 불가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2015년 6월 2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30(대치동) 일대 2만987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아파트 7개동 725여 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조합원 수는 475명으로 파악됐다.

은마아파트 맞은편에 자리한 대치우성1차는 영동대로와 도곡로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하다.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가깝다. 또 주변에는 탄천과 양재천이 흐르고 코엑스와 잠실종합운동장이 위치한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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