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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신혼희망타운 세부 공급 방안 확정된바 없다” 해명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가 수서ㆍ판교에 반값 공공아파트 공급과 관련해서 이에 대해 해명하고 나섰다.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달 15일에 참고ㆍ해명자료를 내고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는 수서ㆍ판교에 반값 공공아파트 공급과 관련, “지난해 11월 29일 사회통합형 주거사다리 구축을 위한 주거복지로드맵을 통해 신혼부부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신혼희망타운 7만 호 공급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기사에서 언급된 신혼희망타운 공급계획은 주거복지로드맵에서 기 발표한 내용에 포함된 사항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희망타운의 구체적인 입지별 공급 일정, 분양가 등 세부 공급 방안은 확정된바 없다”고 못 박았다.

이는 이달 15일 한 언론이 수서ㆍ판교 등 수도권에서 공공분양하는 신혼희망타운 분양가를 2~3억 원에서 책정할 예정으로 이는 주변시세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며 5~6월 중 서울 등 수도권 신규 택지를 추가 발표하고 연내 수도권에서 2~3곳 분양을 목표로 한다고 보도한 데에 따른 국토부의 후속 조치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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