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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2동 재개발, 시공자 현설에 14개 업체 참여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대구광역시 노원2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1일 노원2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전날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 결과 1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림산업 ▲SK건설 ▲금호건설 ▲두산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아이에스동서 ▲화성산업 ▲제일건설 ▲동원개발 ▲우미건설 ▲신동아건설 ▲일성건설 ▲우방ㆍTK케미칼 등 14개 업체이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맞이한 조합은 이달 31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팔달로37길 32(노원동2가) 일원 5만6789㎡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건폐율 20.57%, 용적률 272.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최고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610가구(임대주택8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되며 조합원 수는 299명으로 파악됐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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