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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금사재정비촉진A구역 재개발, 현장설명회에 9개사 ‘운집’
▲ 서금사재정비촉진A구역 재개발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금사재정비촉진A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0일 서금사재정비촉진A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기빈)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9개 사가 참여해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11월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 ▲한화건설 ▲호반 ▲태영건설 ▲SK건설 ▲두산건설 ▲대림산업 ▲동원개발 ▲현대산업개발 등이 참여함에 따라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입찰마감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시공자 선정으로 결실이 맺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동현로 12(부곡동), 서동로41(부곡동) 일대 11만99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개동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지난 9월 11일 조합설립인가 기준 901명으로 파악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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