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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인천미추홀꿈에그린’ 오는 11월 분양
▲ ‘인천미추홀꿈에그린’ 투시도. <제공=한화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한화건설이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경인로 366(주안동ㆍ전 주안초교 부지) 일대에 ‘인천미추홀꿈에그린’을 오는 11월 공급한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인천미추홀꿈에그린’은 지하 8층에서 지상 4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총 86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먼저 ‘인천미추홀꿈에그린’은 우수한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이 단지와 직접 연결된 초역세권 지역임과 동시에 인근에 위치한 문학IC, 남동IC를 통해 제2ㆍ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편입이 용이해 서울 주요 도심 및 수도권으로의 접근성에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생활인프라도 우수하다. 기존 주안역 상권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고, 단지 내에는 인천 최초의 신개념 메디&라이프 복합몰인 ‘아인애비뉴’가 들어서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복합몰 내에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비롯해 대형서점, 프랜차이즈 카페와 패밀리 레스토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인천에서 유일한 산부인과 전문병원이 입점한다. 메디컬센터에 입점하는 서울여성병원은 경인지역의 대표적인 시험관 아기 시술, 신생아 분만 전문 의료기관이다. 내과 및 소아 청소년과, 검진센터 등 진료과목을 확장 이전하기 때문에 입주민들의 의료서비스 접근성이 탁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화건설 류진환 분양소장은 “인천 주안동 미추홀뉴타운 내 첫 번째 분양 단지이자 10년 만의 브랜드 새 아파트 분양으로 인기가 뜨겁다”며, “기존 도심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하는 한편 단지 내 지하철, 병원, 쇼핑ㆍ문화 시설 등을 모두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미추홀꿈에그린’의 홍보관은 인천 남동구 인주대로 617(구월동ㆍ인천시청입구삼거리 인근) 4층에, 본보기 집은 오는 11월 중으로 남동구 정각로 22(구월동ㆍ인천시청 맞은 편)에 오픈 할 예정이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하반기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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