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부동산 분양
대우건설, ‘부산오션시티푸르지오’ 오는 11월 분양
▲ ‘부산오션시티푸르지오’ 투시도. <제공=대우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우건설이 부산광역시 영도구에 ‘부산오션시티푸르지오’를 오늘 11월 2일 분양에 나선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부산오션시티푸르지오’는 지하 3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아파트 4개동 846가구 및 오피스텔형 레지던스 1개동 160실 규모로 들어선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 115㎡로 구성돼 있으며, 99%에 해당하는 839가구가 84㎡으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형 레지던스는 전용면적 ▲21㎡ 100실 ▲23㎡ 60실 등이다. 3.3㎡당 평균분양가는 1190만 원이다.

이곳은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자랑한다. 먼저 남항대교, 부산항대교를 통해 서부산~동부산 으로의 편입이 용이하고 부산대교, 영도대교를 건너면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이 있다. 또한 KTX,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부산역도 차량으로 10분 권내에 위치해 있다.

더불어 부산롯데타운(롯데백화점, 롯데마트)도 부산대교와 영도대교를 통해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홈플러스, 자갈치시장 등이 자리 잡고 있는 것은 물론 인근 국립해양박물관, 동삼동 패총전시관 등의 문화생활 시설도 있어 질 높은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 바다와 중리산, 태종산이 모두 자리하고 있는 친자연경적 입지로 바다 조망도 가능해 입주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부산대교와 동삼혁신도시 간에 도로개설 사업(봉래산터널)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도로 개통 시 원도심 개발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우건설 측의 한 관계자는 “비규제지역이자 개발호재가 많은 영도구가 최근에 주목을 많이 받고 있다”며 “영도구에 들어서는 첫 푸르지오 단지인데다 영도구 최고층의 랜드마크 주거복합단지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한편 ‘부산오션시티푸르지오’의 본보기 집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 1522 일대(부산도시철도 2호선 센텀시티역 13번 출구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 예정 시기는 2022년 4월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