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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 오는 2월 분양
▲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 조감도. <제공=포스코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포스코건설이 경기 남양주시에 짓는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가 오는 2월 공급을 시작한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는 남양주 진접읍 부평2지구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0개동 115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든 세대를 수요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는 현재 남양주 진접 일대에서 추진 중인 신규 노선만 4호선, 8호선, GTX-B 등 3개로 최근 교통 호재가 이어지고 있는 등 서울로의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극복하고 상승세를 탈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4호선 연장선인 진접선 복선전철이 오는 2021년 개통하면 당고개역까지 도달하는데 단 14분이 소요되는 등 서울 도심으로의 편입이 수월해진다는 업계의 예상이다.

특히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인 GTX-B노선은 경기 마석에서 별내, 청량리, 서울역, 인천 송도까지 수도권 횡단이 가능해 개통 시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한 남양주 진접 일대는 쾌적한 환경은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의 상업 시설은 물론 초등학교, 진접도서관, 학원가 등의 교육 시설까지 갖추고 있다.  다양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여기에 국립수목원, 오남저수지 등도 가까워 주말 나들이를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뛰어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남양주더샵퍼스트시티’의 홍보관은 진접읍 금강로 1233(내각리) 일대에서 현재 운영 중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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