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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안 재건축, ‘서해종합건설’ 시공자 선정
▲ 대야신안 재건축 조감도. <사진=아유경제 DB >

[아유경제=김학형 기자] 경기 군포시 대야신안아파트(이하 대야신안) 재건축사업이 서해종합건설을 시공자로 선택했다.

31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야신안 재건축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조합원 투표를 통해 시공자를 결정했다.

이곳 사업은 군포시 대야1로23번길 12(대야미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21층의 공동주택(아파트) 2개동 총 184가구와 근린생활시설 1개동 등을 지을 예정이다.

184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은 89가구이며, 91가구를 일반분양한다(보류지 4가구 제외).

김학형 기자  keithh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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