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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리샘 재건축, 본계약 체결 ‘성공’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숭어리샘 재건축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최근 본계약 체결을 매듭지었기 때문이다.

1일 숭어리샘 재건축사업 시공자인 현대산업개발과 GS건설에 따르면 이 건설사들은 지난달(1월) 31일 숭어리샘 재건축 조합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사업에 50% 지분으로 참여해 2279억38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이는 현대산업개발의 2017년 매출 대비 4.3% 규모다. 나머지 50%는 GS건설이 담당하며, 같은 날 조합과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숭어리샘2길 26(탄방동) 일대 10만24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9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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