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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현대2차 리모델링, 시공자 현설에 3개 사 ‘운집’
▲ 둔촌현대2차아파트. <사진=서승아 기자>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둔촌현대2차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둔촌현대2차 리모델링 조합(조합장 김재화)은 오늘(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3월 31일 오후 4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조합 관계자는 “오늘 현장설명회에 ▲GS건설 ▲KCC건설 ▲효성중공업 등 대형 건설사를 포함한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크다”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져 시공자 선정으로 결실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65길 34(둔촌동) 일대 79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향후 선정되는 시공자와 함께 최고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96가구 및 주차장(주차대수 81대)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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