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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현지투어, 사막ㆍ초원 등 현지생활을 즐기고 싶다면?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몽골 현지여행전문 플래닛몽골투어가 몽골 유목민 생활 체험상품을 출시했다.

플래닛월드투어는 전세계 교민이 직접 운영하는 여행 서비스 네트위크이다. 현지에 있는 교민이 직접 운영하기 때문에 다양한 여행정보와 상품으로 편하게 자유로운 일정으로 여행을 준비할 수 있다.

몽골유목민 생활 체험상품은 유목민의 거친 삶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코스로 설계됐다. 고비사막, 불타는 절벽 바얀쟉, 푸르른 초원의 테를지, 영웅의 도시 수도 울란바토르 등이 포함돼 구성됐다.

여행객들은 현지 도착 후 직접 식자재를 구매해 자유시간에 현지인 가이드와 함께 직접 몽골 전통요리 꼬치요리 샤슬릭, 찜요리 허르헉 등을 요리해 먹을 수 있다.

구글스토어에서 위치기반 여행사진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지도에서 여행코스와 관광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상품명은, ‘센베노 퍼펙트 몽골 고비사막에서 테를지 초원까지 6박 7일’이다.

조은비 기자  qlvkba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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