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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29개 대상지 선정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부산광역시는 ‘2019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 최종 29개 대상지를 15일 선정ㆍ발표했다.

올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15개 구ㆍ군에서 47개 공동주택 단지가 총 51개 사업을 응모해 시는 지난 4월 25일 구ㆍ군 서류심사에 이어 지난 8일 선정심사위원회를 거쳐 중구 대청파크빌라와 서구 대신롯데캐슬을 비롯한 총 13개 구ㆍ군의 29개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향후 시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상지에 총 사업비 7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가족(장수)사진 촬영ㆍ화목 가족사진 공모 ▲8ㆍ15 광복기념 주민화합축제 ▲빛 그림 공연과 아나바다장터 ▲두(豆)드림사업(콩나물 재배, 기부 행사) 등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다양한 사업들이 선정됐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활성화 사업을 통해 입주민 간 소통ㆍ화합하는 살기 좋은 주거문화를 조성하고, 더 나아가 행복한 공동체 문화가 지역 사회 전체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다은 기자  realda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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