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건축 조합
신서면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시공자 선정 나서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서면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5월) 27일 신서면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우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진행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 및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확정지분제ㆍ공동도급 불가)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조합 대의원회의 지명을 받고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 마감일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입찰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시 부산진구 새싹로 57(부암동) 일대 116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4층 공동주택 111가구, 오피스텔 50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필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