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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 소규모재건축 시공권 ‘일신건영’ 품으로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광한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광한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지난달(5월) 2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 일신건영이 경쟁사를 제치고 조합원들의 지지를 이끌어 이곳 시공권을 가져갔다.

시공자로 선정된 일신건영은 2020년 3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광한 소규모재건축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에서 5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서울외곽순환도로 중동IC, 경인고속도로 부천IC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교육 및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425번길 60(괴안동)과 경인로 440(괴안동) 일대 279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9층, 21층 규모의 아파트 10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41~55㎡로 구성됐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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