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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리6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인가’
▲ 청량리6구역 재개발 조감도. <출처=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6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 주체를 갖추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려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청량리6구역 재개발 조합설립계획(안)을 지난 5월 7일 인가했다.

이는 조합이 조합설립동의율이 75% 이상을 나타냄에 따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 뒤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앞서 청량리6구역은 2008년 11월 13일 정비구역 지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청량리동) 일원 8만388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용적률 238%를 적용한 공동주택 1236가구(조합원 699가구, 임대 22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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