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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곡1구역 도시환경정비, 오는 21일 사업시행총회 개최
▲ 신월곡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감도. <출처=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

[아유경제=서승아] 서울 성북구 신월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5일 업계 등에 따르면 신월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5시 구역 인근 길음서희스타힐스 더블유파티 그랜드볼룸에서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행정업무규정 변경 승인의 건 ▲정비사업비 예산안 편성 및 수립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결합개발 수행업무에 대한 추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자문 변호사 선정의 건 ▲총회 의결 사항 등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계약 해지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은 이날 총회를 성황리에 마칠 경우 사업시행계획(안) 검토를 마무리하고 인가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동소문로42가길 18(하월곡동) 일원 5만5196㎡에 공동주택 2209가구 및 오피스텔 등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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