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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늬, 내달 데뷔 후 첫 팬미팅… 수익금 모두 ‘기부’

[아유경제=장성경 기자] 배우 이하늬가 데뷔 13년 만에 처음으로 팬미팅을 열어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하늬는 오는 7월 7일 오후 5시 서울 마포구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하늬는 이번 팬미팅으로 발생한 수익금 전부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팬미팅 관계자는 “이하늬가 이번 팬미팅 수익금을 기부하며 팬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팬미팅 타이틀은 ‘하우 투 리브 이하늬’이다. 이하늬는 일상생활 모습부터 줄연작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티켓팅은 이달 13일 오후 6시부터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이하늬의 팬미팅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4월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 주인공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장성경 기자  bible89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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