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추진위원회
[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장위11-2구역 가로주택정비, 조합설립인가 ‘눈앞’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1-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앞두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1일 장위11-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달(7월) 12일 오후 2시 장위2동 주민센터 3층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토지등소유자 다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8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승인의 건 ▲조합 업무규정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 승인 및 선거관리위원회 추인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대의원 선출의 건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설립추진주민대표회 기 수행업무 추인 및 조합으로의 승계의 건 ▲자급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에 따라 감사, 이사, 대의원 선출이 완료됐고 조합장에는 이기정 후보자가 선임됐다. 추진위는 곧바로 조합설립인가 신청에 돌입해 인가를 받으면 곧바로 시공자 선정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추진위는 지난달(7월) 20일께 조합설립인가를 신청해 인가가 나기를 기다리는 중이다”며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추진위는 계속해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