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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재개발] 선화B구역 재개발 ‘관리처분인가’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B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사업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지난 8월 9일 중구청은 선화B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욱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의거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로81번길 32(선화동) 일대 4만63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62가구(임대 57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곳은 중구청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중앙초등학교를 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에 중ㆍ고등학교 역시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다.

조합은 올 하반기 이주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 철거, 같은 해 하반기에 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이곳의 시공자는 한진중공업이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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