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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포스코건설,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 오는 20일 본보기 집 개관
▲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 조감도. <제공=포스코건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포스코건설이 이달 20일 수서 평택 고속선 지제역 1번 출구 앞에서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는 지상 최고 27층 아파트 19개동 1999가구 규모로 지제 세교지구 내에 대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로는 ▲64㎡ 523가구▲84㎡ 1164가구 ▲115㎡ 312가구이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됐다.

이 단지는 수서평택고속선 지제역을 도보로 5분이면 갈 수 있는 초역세권에 위치한다. 초등학교, 고등학교 예정부지와 이마트도 부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특히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되는 지제 세교지구 내 첫 분양으로 전매 제한 등 규제도 택지지구보다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다. 도시개발사업은 주요 도심 인근에 조성돼 기존 인프라를 누릴 수 있으며, 택지지구보다 조성 속도가 빨라 주거 및 생활, 교통 인프라의 형성이 빠르게 진행되는 장점이 있다.

고덕 지구와 평택도심 및 소사벌지구의 지제역과 함께 있어 미래가치가 뛰어난 것은 물론 단지 인근에 약 395만 ㎡의 삼성전자 반도체, 고덕 신도시와 인접해 직주근접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지 앞 초역세권 위치해 있어 수서역까지 20분이면 갈 수 있는 SRT와 지하철 1호선의 이용도 편리하다. 향후 2021년 수원발 KTX가 개통돼 지제역에 복합환승센터가 들어서면 BRT, M버스(광역 급행 버스) 등도 정비돼 수도권 및 광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해질 전망이다.

현재는 45번, 1번 국도를 통해 경부고속도로의 진출입이 쉬우며 향후 평택 동부고속화도로(예정), 평택~오송 복복선화(예타면제) 등도 예정돼 있어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해 단지 바로 앞에 이마트(평택점)이 운영 중에 있으며, 지제 세교지구 부지조성 완공 시 지제 역세권 중심상권(예정) 바로 앞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5km 내에 평택 시청, 수원지방법원, 평택교육지원청 등 중심행정타운이 위치해 있고 단지 주변으로는 공원도 계획돼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교육환경도 좋아 도보 거리에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예정돼 있어 안심통학이 가능하다. 전 세대가 판상형의 남향 위주로 건립되며 맞통풍에 유리한 4~4.5Bay, ‘ㄷ’자형 주방, 드레스룸, 알파룸, 팬트리 등이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도 풍부하게 조성돼 피트니스센터, 다목적실,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독서실, 멀티룸, 작은 도서관, 주민 회의실, 어린이집, 경로당, 멀티코트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평택시는 「주한미군 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으로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하며 거주 기간 제한이 없고, 세대주가 아닌 세대원도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년 이상이라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한편, ‘지제역더샵센트럴시티’의 입주 예정시기는 2022년 5월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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