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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한화건설, ‘포레나전주에코시티’ 오는 10월 분양
▲ ‘포레나전주에코시티’ 조감도. <제공=한화건설>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한화건설이 친환경생태도시 전북 전주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ㆍ2블록에 ‘포레나전주에코시티’를 오는 10월에 분양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13 일원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아파트 4개동 614가구, 오피스텔 2개동 203가구 총 6개동 817가구 규모의 ‘포레나전주에코시티’를 공급한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84㎡ 210가구 ▲116A㎡ 119가구 ▲116B㎡ 38가구 ▲120㎡ 122가구 ▲130㎡ 121가구 ▲163~172㎡ 4가구 등이며 오피스텔은 ▲84A㎡ 127가구 ▲84B㎡ 76가구 등이다.

해당 단지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먼저 KTX 전주역이 차로 약 10분 정도 걸리며 동부대로와 과학로 이용 시, 전주제1ㆍ2일반산업단지, 완주테크노밸리 등 산업단지에 20분 내에 도착 가능하다. 여기에 호남고속도로(전주IC), 익산포항고속도로(완주IC), 순천완주고속도로(동전주IC) 등도 있어 타 지역으로의 편입이 용이하다.

더불어 교육을 비롯한 각종 인프라 역시 한 층 더 업그레이될 예정이다. 에코시티 내 화정초를 필두로 2020년 개교 예정인 화정중이 단지로부터 도보권에 위치할 예정이며 키즈도서관, 수영장, 주민센터 등이 들어서는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도 2022년 계획돼 있어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해당 단지는 에코시티 내에서도 세병공원(세병호)와 맞닿아 있고 일부 세대는 공원 조망이 가능한 데다 인근에 백석저수지, 건지산, 전주동물원, 전주덕진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포레나전주에코시티’는 한화건설만의 특화된 설계와 더불어 뛰어난 입지, 에코시티 최고층 등이 어우러져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레나전주에코시티’의 본보기 집은 전주시 송천역 네거리 인근에 오는 10월 초 마련될 예정이며 입주 예정시기는 2023년 4월이다. 현재 전주시 송천동 2가에 홍보관을 운영 중으로 사업설명회는 매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된다.

김진원 기자  qkrtpdud.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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