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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 ‘한국어 강사’로 깜짝 등장역삼 글로벌 빌리지 센터에서 외국인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일일강사로 나서
▲ 이달 7일 역삼 글로벌 빌리지 센터에서 한국어 강좌 일일강사로 나선 이관수 의장이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한글날(10월 9일)을 앞둔 이달 7일 ‘역삼 글로벌 빌리지 센터’를 찾아 한국어 강좌 일일강사로 나섰다.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한국생활 적응을 돕는 기관인 ‘역삼 글로벌 빌리지 센터’는 2008년 설립된 이래로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한국어 강좌다.

이날 외국인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강좌 일일강사로 나선 이관수 의장은 창제 목적과 그 원리 등 한글의 우수성을 하나씩 짚어보며 한글날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을 응원했다.

강의를 마치며 이관수 의장은 “한국어를 향한 외국인 학생들의 뜨거운 학습 열의에 박수를 보낸다”며 “고국에 돌아가서도 한국을 널리 알리는 전도사가 돼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외국인 수강생들이 이관수 의장의 한국어 수업을 경청하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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