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치·경제 행정·지자체
[아유경제_행정] 강남구의회 복도委, 마이스 산업을 선도하는 코엑스 컨벤션센터 현장방문
▲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들이 코엑스 컨벤션센터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제공=강남구의회>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복지도시위원회(위원장 최남일)는 제280회 임시회 기간 중인 이달 18일 강남구 삼성동 소재 코엑스 컨벤션센터를 방문했다.

코엑스는 2000년 아시아 유럽 정상회의(ASEM), 2006년 세계청년회의소총회, 2007년 세계폐암학회 학술대회, 2010년 G20정상회의, 2016년 국제로타리연맹 총회 등 굵직한 국제회의와 글로벌 전시회들을 치러냈으며, 특히 2014년부터‘강남 마이스(MICE) 관광특구’로 지정 되면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컨벤션센터다.

이번 방문은 복지도시위원회가 마이스 산업을 선도하는 코엑스를 사전 현장방문 함으로써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와 2020년도 예산안 심사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복지도시위원회 위원들은 관계자로부터 마이스 관광특구 추진 현황 및 주요 시설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전시장과 회의실, 공연장, 오피스 공간 등 시설 곳곳을 꼼꼼히 살펴보며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현장방문을 마치며 최남일 복지도시위원장은 “마이스 산업은 단순 레저나 관광보다 경제적 파급효과가 큰 산업인 만큼 세심한 정책개발이 필요하다”며 “현장에서부터 문제점을 찾고 대안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스(MICE) 산업이란 Meeting, Incentives Tour, Convention, Exhibition의 머리글자를 딴 용어로, 말 그대로 회의 산업, 포상관광, 컨벤션, 전시회 산업을 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제반 산업을 말한다.

▲ 코엑스 컨벤션센터 방문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우측에서 3번째 최남일 복지도시위원장). <제공=강남구의회>

조현우 기자  koreaareyou@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