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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도봉구 쌍문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115가구 들어선다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도건위 수권분과위 통과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 지하철 4호선 쌍문역 인근에 ‘역세권 청년주택’ 115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달(10월) 30일 제11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쌍문역 역세권 청년주택 쌍문지구중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절차 간소화, 건설자금 지원 등을 제공하면 민간사업자가 역세권에 주거면적의 100%를 임대주택(공공ㆍ민간)으로 지어 만 19~39세 무주택자인 청년 및 신혼부부에게 주변보다 저렴한 가격에 우선 공급하는 사업이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수정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되면 도봉구 노해로 246(쌍문동) 일대 612㎡를 대상으로 총 115가구 규모의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세권 청년주택에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할 것 보고 있다”며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필중 기자  kpj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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