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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경제] 英 중앙은행 “브렉시트 불확실성 줄어들고, 영국은 성장할 것”
▲ 지난 7일(현지시간) 마크 카니 총재가 영국 국립 중앙은행(BOE) 통화정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제공=BOE>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마크 카니 영국 국립 중앙은행(BOE) 총재는 지난 7일(현지시간) ‘BOE 통화정책회의’에서 앞으로  브렉시트의 불확실성은 점차 줄어들 것이며, 브렉시트 합의는 영국의 성장 가능성을 키울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다만, 무역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글로벌 경제 성장을 압박하고 있다. BOE 경제 전망의 위험은 하방으로 치우쳐 있다. 글로벌 무역의 규칙에 대한 재정립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카니 총재가 ‘경제 전망의 위험이 하방에 치우쳐 있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외신들은 ‘향후 BOE의 금리 인하 가능성을 키우는 말’이라고 진단했다.

한편, BOE는 이날 기준금리를 0.75%로 동결했다.

박휴선 기자  au.hspark9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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