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재개발 조합
[아유경제_가로주택정비] 장위11-2구역 가로주택정비, 시공자 선정 ‘돌입’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1-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도전한다.

지난 5일 장위11-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조합장 이기정)은 이달 13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장설명회 오전 10시까지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조합 지정계좌로 현금 납부하고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5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또한 조합이 송부한 우편물을 수령한 뒤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마감일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화랑로 19가길 8-6(장위동) 일원 66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199.96%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1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승아 기자  nellstay87@naver.com

<저작권자 © AU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