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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_부동산] 한화건설, 포레나 4개 단지 ‘완판’… 프리미엄 아파트 입지 굳혔다
▲ ‘포레나천안두정’ 투시도. <제공=한화건설>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한화건설이 신규 분양한 ‘포레나(FORENA)’ 4개 단지가 완판 행진을 보이며 프리미엄 아파트로 입지를 굳혔다.

한화건설이 ‘포레나’로 신규 분양한 4개 단지는 충남 천안시 ‘포레나천안두정’, 전북 전주시 ‘포레나전주에코시티’, 대전 서구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인천 서구 ‘포레나루원시티’다.

올해 10월 분양한 ‘포레나전주에코시티’는 1순위에서 최고 309대1을 기록하며 지역 내 역대 최고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계약률도 단기간에 100%를 달성했으며 전주 에코시티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떠올랐다.

같은 달 분양한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역시 최고 263대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일반분양한 1441가구 대부분이 계약 완료됐으며, 지난 11월 25일 진행한 41가구 부적격 잔여세대 온라인 모집에 수 만 명의 고객이 몰리는 등 인기를 끌었다.

11월 분양한 ‘포레나루원시티’도 인천 루원시티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언급되며 청약 흥행을 이어갔다. 지난 11월 21일 진행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최고 38.76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한편, 올해 9월 1순위 청약에서 0.7대1의 낮은 경쟁률로 미분양이 예상됐던 ‘포레나천안두정’은 포레나 브랜드 런칭 광고가 시작되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입소문을 타면서 계약률이 급격히 상승해 3개월 만에 100% 계약 완료되는 반전을 보였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기존 입주 단지에서 지속적으로 ‘포레나’로의 브랜드 변경에 대한 문의 및 요청이 접수되고 있는 만큼 포레나의 인기는 기존 분양단지에도 나타나고 있다”며 “최근에 입주한 단지들 위주로 포레나 브랜드 사용을 긍정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휴선 기자  au.hspark9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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